July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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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도 가족들이, 리고 수퍼맘 까페 분들과 저는 무지개님을 응원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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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져서 거 따지고 저거 따지면 죽도 밥도 안되더라구요…그런데 고민이 안길어

질 수도 없고…. 이거 저 따질 수도 없고…제가 생각해도 제가 한심하고 답답하네

요..암튼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무지개 무 저같아서 댓글 남겨요. 저도 회사생활 너

무 싫었어요 여자들만 있는 간호사생활이었거든요. 장님이 저 시켜서 싫어하는

사람 내보내려고 노조가서 얘기하라시키고 못한행동 보고서제출하하고 심지어

임신중이었는데도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요. 둘째낳고 그만뒀어요. 둘째가 이른

이여서 제가 필요하기도했고 워킹맘할 자신도 없었고 일도 싫고.저도 주위에선

말렸어요 교대무도 안하고그런 좋은 자리없다고. 아이들과 한 시간은 힘들긴했지

만 보람있고 좋았어요. 일 둔지 4년째 사실 이젠 좀 후회가 되기도 해요. 이젠 저

도 일을 하고싶더라구요ㅜ 애들이 좀 크 런생각이 들어요. 공무원이라면 조금 참

아보시는게 어떨까싶기도해요. 사실 나가고 나면 돌아고 싶어도 일구하기 정말

힘드니까요ㅜ 일 욕먹지 않을 정도로만 하셔요 일하면서 만난 사람게 아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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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고 뭐라하든 신경쓰지마세요 말은 쉽지만 어렵단거 알아요. 조금 더 고민해

보요 어떤 결정이든 응원할게요벌이가 아이들 키울수있을만큼 된다면야 그 걱정

잊으라고 말씀 리고 싶어요. 그래도 엄마 일하면…최고의 조건은…평일 칼퇴, 빨간

날 휴무…연차 쓸수있고.. ㅜ 민 잘해보시고 최선의 결정 내리시길요. 힘내셔요~

아이들 커갈수록 교육비 무시 못하는것 아떤누가 맘님께 어리석다고 할 수 있을

까요?고민이 많으실꺼 같아요~ (토닥토닥)남편분께서 찮다고 하시니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지 싶은데요집값이 다 4~5억은 아니지 싶어요 은 곳은 그 만

큼 비싸겠지만요행복은 집크기와 비례하는건 아니니~ 어떤집이든~살림 좋아하

는거 같으니 남편분에게도 아이들에게도 힐링되는맘놓고 푹 쉴수 소중한 집을 꾸

미리라 생각 니다!어떤 결정을 하든 응원합니다!!훗날 지금 결정을 후회한다고 해

도 꾸역꾸역 참는게 능사 닌거 같아요다 각자 처한 상황들이 다양하고 복잡하다

보니..그 상황속에 처하지 않은 사람인지..명쾌하게 조언드리지 못해 죄송해요..선

택이라는 것이..참..양손에 2가지를 모두 쥘 수 없는 상이 많지요..앞으로도 후회않

기로 하고 미련두지않고 놓을 수 있는 쪽을 놓아보심이 어떨런지요 선택은 님이

스스로 하셔야 훗날의 결과들도 또 의연히 맞이할 수가 있는 것 같아다시 전에 하

던 곳으로가시는건 어려울까요?정~힘드시면그만두시지는 않으셨으면해요아니면

인사때 읍동으로 나가서 근무하시는건 어떤지요나이들면 재취업도 어려워요힘드

시겠지만 시간이 약입다저두 육아휴직 끝나고다시 복귀했을때너~무 힘들어서다

시 육아휴직을 했었습니다살아했기에고된독박육아와 어려운 업무에제 정신과 몸

이 지쳤었거든요방법을 더 찾아보아요의떡 보일지 모르겠지만 제가 님이 싫다는

신의직장 공무원직업을 뺏어오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하:) 지금 마음이 힘든데 가

정주부로 올인한다고 해서 과연 마음이 평안해질까요?? 오히려 우증 가능성도 있

다고 생각합니다(나쁜말 죄송) 제가 만약 공무원이라면 나중에 노후는 공무원금

보장되있으니 돈 번것으로 애기들에게 유학갈때까지 사주고 싶은책 마음껏 사주

고 지원해 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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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사이트 구별 방법 5가지

같아 너무 기쁠것 같은데요! 물론 사람들 스트레스 장난아니죠 저도 대학생때 아

르바이 년과 직장생활 5년동안 해봐서 알지만남의돈을 받는데에는 스트레스 값

이라고 생각하면 어떨요제 생각을 강요하는건 아니지만 공무원은 솔직히 요즘시

대에 던지기 아까운 직장입니다.. 애 금만 크면 엄마 집에 있어도 할일 없다고 그

러더라구요 저는 공무원 엄마가 너무 멋진직업같요~! 왕 부럽습니다!!!물론 님의

선택은 자유입니다 행복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공감합니다.저도 조직생활 힘들

어 전공도 바꿨어요. 소규모 회사생활이 훨씬 편하더라구요. 적성에 맞아도 든게

일인데 얼마나 힘드실까 공감이 가네요.. 정말 아깝긴하지만 저같으면 제맘의 평

화를 택것 같습니다. 돈을 떠나서 행복이 얼마나 중요한지요남편분과의 끊임없는

대화로 결론을 어야할것같아요짧은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저 같으면 칼 같이 그

만 둘 것 같습니다. 정말 력이 집에서 살림 잘하고, 아이 잘 키우는 것인 분들이

있거든요.저는 오히려 살림 잘하시는 분이 더 부럽고, 대단해 보여요. 남편 분 생

각이 같으시다는 것에 참 좋으시겠다 싶습니다. 물론 제적인 부분이 정말 크기는

해요.그래도 저는 내가 한 달에 몇 백 벌면서 아이에게 한숨 쉬는 습만 보여줄 것

인지, 아니면 몇 백 없어도 따뜻하게 웃어줄 수 있는지 선택하라하면 돈 없어도

어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니까요.

근데 저는 전주부가 맞지 않아서 일나가요. 집에 있으면 성질내고 회사가면 힐링

하고 있더라고요ㅠ요즘 정왕 썬더이대표 유튜브를 보는데 그 분은 정리가 제일

자신있는 분이셨어요. 그만 두신다 하더도, 내 능력은 따로 있으니 꼭 그 능력을

키우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대안의무지개님 응원려요택이 홈페이지 에서 즐기는게 좋아 보입니다 . 쉽지 않겠어요. 우

선의 나의 행복이 일순위긴 한데, 그 일순위의 나의 행복 안에는 이 이의 행복, 남

편의 행복이 같이 있으니 더 복잡하겠구요.사회생활 힘들어서 직장 그만두신다

는…6년 휴직하시면서 남편과의 관계도 소원해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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